청렴사회로 나아갈 과제와 방향

시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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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사회로 나아갈 과제와 방향
전)광주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제1기민간의장 김창용
  • 입력 : 2024. 03.20(수) 13:19
  • 전남도민신문
전)광주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제1기민간의장 김창용
[전남도민신문] 어느누구의 한사람으로 청렴(淸廉)을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지켜야할 의무다.2016년9월 28일부터 시행한 청탁금지법(일명,김영란법)은 국민 대다수가 이법을 지킬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다. 위본인은 30년여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1985년부터 남을 배려하고 남을위해봉사의길을 걸어오면서 법무부 직업훈련강의,갱생보호위원,교화위원,보호관찰 위원으로 활동을 해왔다.

그이후 직장생활과 시민사회 활동으로 1998년부터 시민 단체에가입 시민연대이사, 정책위원,자문위원,고문을 엮임하고 2011년부터 반부패 국민운동 광산지부장 광주광역시 반부패사무총장, 등을 엮임하면서 적폐청산,근폐청산을 위해 많은노력을 해오고있다.

그동안 쉼없이 달려온 시간들은 아쉬운 점도많지만 최후에는 광주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민간 의장 으로서 최선의노력을 해왔다.그동안 광주광역시와 국민 권익위원회와 청렴시민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등 17개 시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사회적 문제로 드러난 일부공직자의 부동산 사전 투기의혹에 대해 국회에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안) 처리 의지를 적극 환영 하면서 이법을 조속히 제정 함으로서 국민권익위원회는 동법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데 많은노력을 기울려왔다.

위본인은 반부패국민운동광주광역시연합과 전)광주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민간의장으로서 특히 정치인의 품성과 의정역량강화,도덕성,부패방지,청렴도등 정치인의 품성은 아름 답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정치하는 사람들의 덕목은 야성이라고 한다면 정치인들은 들판에 있어야하고 광장이 그의 집이어야 한다고 힘을주어 말하고싶다.일관된 키워드는 겸손함과 따뜻함이다.

정치의식과 정치관행을 못벗어나는 셈이니 어찌 밝은 미래가 보이겠는가? 가치, 이념,정책으로 세상을 살펴보는 근대인에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고자 필자의 눈으로 세상과 정치를 바라본다.

청탁금지법(일명,김영란법) 시행이후 부패행위, 공익신고행위,행동강령 위반행위등 청렴한 공직사회 뿐아니라 국민대다수가 청렴사회풍토확립과 청렴사회 구축기반으로 공직자,공직유관단체,언론인,학계,교육계,일반인,시민단체등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청렴한 사회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전남도민신문 jnnews365@naver.com